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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3 Goodbye by sloth_chord
  2. 2008/03/03 봄에 어울리는 낭만적인 아름다운 음악 두번째 by sloth_chord
  3. 2008/02/24 봄에 어울리는 낭만적인 아름다운음악 by sloth_chord

Goodbye

beat&chord 2008/07/23 04:25
http://kr.youtube.com/watch?v=ukV_EZt0ec0

George Duke 의 love can be so cold다.
차분한 기분이들게 만들어주는노래다....

인터넷 모 게시판에 잘 알지 못하던 한 친구가 초대장을 줘서 시작하게 된 블로그..
비록 찾는 사람도없구 재미도 없는 블로그였지만은 무언가 글을쓰고 싶을때 풀어낼만한 공간이 되주었다.
이제 떠나려니까 아쉽지만.....
닫지는 않으려한다.. 다시 관리가 가능해질 수 있으니까

하여튼 옛날에도 말했듯이 싸이월드조차 하지않던 나에게 즐거운경험이된듯....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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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th_chord
TAG Jazz, soul
http://www.youtube.com/watch?v=gKwW-pIzJsk

지난번에 봄에 어울리는 음악이란 글을올리니 바로 그날 저녁에 눈이 펑펑 와가지구 좀그랬었었는데--;
오늘도 비록 날씨가 썩 따스하구 화창하진않기는 하지만;;

화창한 봄 햇살에 어울리는 노래이다.
바로 Roy Ayers 의 Everybody loves the Sunshine 앨범에 수록이된 동명의 노래 Everybody loves the Sunshine~~

Roy Ayers 형님은 비브라폰이라는 악기 전공이신데.. 이게 생긴게 얼핏보면은 덩치큰 실로폰같지만은;; 졸라 비싼 악기라구 한다.  이 악기로 살살 간지러주기도하시구, 냅다 달리기도 하시는데 와..
jazzy한 funk/soul을 보여주시는 분인데.. Searching, Running, Take all the time you need도 강추한다.

비록 이분 앨범도 Everybody loves Sunshine, Mystic Voyage, Evolution이라는 Polydor 시절 작품중 compilation 형식 모음집 밖에 없어서 그렇게 썰을 많이 풀진못하겠는데,, 하여간 compilation앨범이야 그렇다치구 앞의 두 앨범 모두 엄청 좋다~ 그러구보니 roy 형님 앨범도 jazz 코너에 분류되있는 판이구나..


링크 건 에브리바디 러브스 더 선샤인은 뭔가 몽롱한 느낌을주는 참 예쁘다란 생각이 들게 하는 명곡이니 즐겁게 들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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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th_chord
TAG funk, Jazz, soul
http://www.youtube.com/watch?v=aSGyt6KJsLc

Quincy Jones의 명반 Back on the block에 수록된 Septembro다.
(브라질 사람들은 이렇게 낭만적으로 결혼을할까? ㅎ)

비록 노래 제목은 9월이기는하지만 봄에 어울리는것같아 뽑아보았다.

벌써 2월말이다. 날씨는 춥긴하지만;;
내가 이 노래를 한참좋아하면서 들었을때가 아마 봄쯤 이었을거 같은데 그래서 그러는건지 이 노래는 그 계절에 어울리는것같다. 그해에 여름즈음에 후배한테 메신저로 노래 좋다며 mp3를 보내줬었다가 후배가 "형 요즘 이런거 들으시나요?" 라는 의미심장한 답이 오기도 했던-_-;; 난 낭만이랑 안어울리나,,


참.. 대단한 사람이다. - 폭발적 작품도 만들어내며 꾸준히 영향력을 발휘하는..
versatile 이라는 말이 참 잘어울리는... jazz, r&b/soul 등 다양한 스펙트럼에서 연주가, 작곡 / 편곡, 프로듀서 등.. 농담반 진담반으로 흑인 음악계 유명한 사람들을 이열종대로 집합시킬수 있을만한 그런 사람이다.

한국에서도 유명한 경력들을 꼽아보면은 - 몇번 말했었지만 한국에서까지 유명한건 정말 대단한일이었다 특히 그 시절) -  마이클 잭슨이랑 기념비적인 음반을 만들기도 하였구..
James Ingram도 존스 형님의 Just once란 명곡을 선사받아 두꺼운 목소리로 멋지게 소화해서 울나라에서도 유명하구..
"아이 노 코리다" 란 노래도 로라장끝물 세대들에겐 잘 알려진 노래이긴할텐데.. 개인적으론 별로 안좋아하는 노래임

퀀시 존스의 이름을 앞에 달구 있는판 중 내가 가지구 있는것은 비록 Back on the block, The dude, Q, with love 밖에 안가지구있지만은.. 아마 내가 모르고있는 존스 형님의 솜씨가 담겨있는판들이 많을거다.
Septembro는.. 특히 많이 좋아하는데.. 낭만적이면서도.. 약간 슬픈 분위기가 있다.
글쎄.. 뭐라구 해야하나  하여간 묘한 분위기가 있는 아름다운 그런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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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th_ch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