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an'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6/22 여름에 어울리는(?) 산뜻한. by sloth_chord
  2. 2008/03/22 세련, 깔끔함, 깊이 by sloth_chord
  3. 2008/02/15 true to myself by sloth_chord
http://kr.youtube.com/watch?v=gqXrHt-ES4Y

Keith Sweat 아저씨의  첫 앨범인 make it last forever 에 실렸었던 make it last forever다.

테디 라일리와 함께 urban/new jack swing 에 대한 역사를 써내려왔던 또 하나의 인물이다. (그러면서 판은 한개밖에 안 샀지만--;;) 이 앨범도 teddy아저씨가 도와준앨범
아무튼 그 시절의 정겨운 사운드와 함께, 그 당시의 뉴잭스윙은 어떠했는가 엿볼수있는 그런앨범이다.
 
그 시절 teddy가 이끌었던 guy보다는 좀더 부드럽다구 해야하나?
이 노래두 참 깔끔하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loth_chord
http://www.youtube.com/watch?v=5dWdzOF_cUQ

보이즈 투맨 이후로 아마 울나라에서 젤 유명한 알앤비 싱어가아닐까 생각되는^^
너무 너무 유명한.. Brian McKnigt의 첫 앨범인 Brian McKnight의 One last cry다.

r&b ballad의 교과서라 할만한 차분한 편곡에 깊이있는 그의 음성이 빛나는 그런노래다.
처음 들을땐 약간 답답한 느낌이 들수도있지만, 듣다보면 깊이가 느껴지는..
아마 urban/r&b ballad 가 시장을 지배했던 시대의 끝무렵을 멋지게 빛낸 싱어로 기억될것 같으다.

이 노래를 들으며 짝사랑의 아픔을 삭이던 노래라서 각별한 추억이있는노래다,,

그의 첫 앨범에선 The way love goes 도 매우좋구..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다.

이 후로 그의 정규앨범을 SuperHero까지 들었었는데 그냥 무난한 딱 90년대 스타일의 음악을 꾸준히 고수했었다. 그 앨범 이후로는 브라이언 맥나잇의 신보를 구입하지않았었던듯.. 아,, 한참 있다 U Turn을 샀었나;

어쨌든, 그의 앨범중에선 그의 첫 앨범이 개인적으론 젤 좋다.
2nd 앨범의 Crazy love 나.. 3rd의 Anytime, 4th의 Back at one 도 좋다.
슈퍼히어로랑 유턴에선 베스트 트랙이뭐였는지 잘 생각이 안난다;; 아마도 그에대한 애정이 슬슬 식어갈때쯤이라,,,,
물론, 브라이언이 변한게 아닌, 내가 변한것이다.

잡소리가 길었다.
차분한 주말밤에 정말 잘 어울리는 노래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loth_chord

true to myself

beat&chord 2008/02/15 10:54
http://www.youtube.com/watch?v=cvYvNlyDeAE

India Arie 얘기하면서 90년대 중, 후반부터 80~90년대의 urban, love ballad에 식상한 r&b 씬에서 funk/soul era에 대한 재해석을 하는 음악인들이 "주류"에서 주목을 받으면서 차트에서 선전을 했었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그런 성격의 음악인들중 하나인 eric benet다. 이 시기에 내가 같이 들었던 사람들중 또 대표적인 남자들로는 maxwell, D'angelo를 꼽을수가 있다.
이 셋중에선 비교적 가장 대중적인 말랑말랑한 사운드를 보여줬던 사람이기도 하다.
그런 성향은 2nd인 A day in the life에서 두드러진다. 조지 포지, 타미야랑 함께한 스펜드 말 라입 윗유 등등
한동안 잊구 지내다 우연히 신보 Hurricane이 나왔다는소식을 들었을때 참 반가웠다.

1st true to myself에 수록된 true to myself다.
Sly and the family stone의 노래중 하나를 1st에서 커버했었던거 같은데 제목이 기억이 나지않는다.

혹자들에겐 할리베리의 못된 전남편(?)으로 알려져있기도 하지만은.... 어쨌든 그의 음악은 멋지다.

노래의 도입부분이 특히 가슴 두근거리게 하는데 왜인진 모르겠다 ㅎ;
에릭 베네의 목소리도 한 목소리하니 한번 즐겨보시라
겨울에 즐겨들었던 것 같다. 그 때 나름 한가함을 즐기며 밤에 음악을 듣던시절 이었는데..
그때 생각도 나구 흐;;

true to myself 란 말.. 흔할수도있지만 그만큼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이야기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loth_chord
TAG soul, Urb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