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6/03 비가 그쳤다.. by sloth_chord
  2. 2008/03/06 겉만보구 판단하지말자 by sloth_chord (2)

비가 그쳤다..

beat&chord 2008/06/03 11:00
http://kr.youtube.com/watch?v=YfR8WGKGMQc

The average white band 의 stop the rain이다..

원래 어제 purple rain을 갖구 쓰려했는데...
역시나 prince는 자기 공연영상이 youtube에서 공유되는게 맘에 안드는듯하다.

비가 그친 오늘글을쓰네 냠...........

후.. 어제 정말 너무 우울했다.
이 정부는 진짜로 광기를 이끌어내고 싶은것일까
"우리는 사이좋게 지낼수없는건가요?"

각설하구.....

이 팀은 이름처럼 거의 대부분의 멤버가 백인인데...
funk/soul을 이 사람들처럼 정확하게 이해하는 '백인'은 참 찾기가 힘이든다.

stop the rain -  베이스를 중심으로해 와웅거리는 guitar와 브라스, 드럼등등 모든악기들이 일사분란하게움직이는 멋진노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loth_chord
TAG funk, soul, White
http://www.youtube.com/watch?v=2YPoQltDJh0

몇년전에 이 노랠듣구 이게 백인이 하는 거라구해서 깜짝 놀랬었는데;; 문득생각이 난다

Remy Shand의 The way I feel의 Take a message다.
들어보면 알 수 있겠지만.. Eric Benet나 Maxwell 등등처럼 funk/soul era의 감수성을 가진  젊은 음악인이다.

오버해서 과장좀 많이 해볼라치면 average white band 이후로 70년대의 soul의 감성을 이렇게 잘 이해하는 백인은 오랜만에 보는듯.. 내 식견이 짧아서일지도 모른다.
무조건 백인이면 색안경을 끼고 보니까는;; 

/*

사족을 달자면은..
자미로콰이 이야기를 하려던분은 으으음.. 참아주시길.. 조금 노는 친구들이긴 하지만 별로 좋아하지는않는다. 노래 몇곡은 맘에들더라. 스티비 원더옹이 덕담 좀 해주셨던건 워낙 바다와 같은 넓은 마음을 가지고 계시니까는 그러셨었구, 우리같은 중생들은 그런 너그러움을 쫓아가긴 참 힘들다
마이클 볼튼.. 걍 노코멘트이다...

이 친구들의 팬분들께는 매우 죄송하다구 사과드리는 바이다.

*/


아마 레미 섄드 이 친구는 우리나라에서도 나름대로 유명세를 모으지않았었나..

사운드나.. 분위기가 말끔하면서도  너무 말랑말랑하거나 미끄덩거리지두 않으면서 그시절의 감수성을 잘 보여준  참 괜찬은 앨범이었다구기억이된다.

이 노래는
일단  전체적으루 드럼두 깔삼하구, 건반이나 베이스두 비트를 잘 이끌어가면서 적절하게 무난한 가성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제법 잘 뽑아낸 노래라생각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loth_chord
TAG soul, Wh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