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jack swing'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6/22 여름에 어울리는(?) 산뜻한. by sloth_chord
  2. 2008/01/25 No Diggity by sloth_chord
http://kr.youtube.com/watch?v=gqXrHt-ES4Y

Keith Sweat 아저씨의  첫 앨범인 make it last forever 에 실렸었던 make it last forever다.

테디 라일리와 함께 urban/new jack swing 에 대한 역사를 써내려왔던 또 하나의 인물이다. (그러면서 판은 한개밖에 안 샀지만--;;) 이 앨범도 teddy아저씨가 도와준앨범
아무튼 그 시절의 정겨운 사운드와 함께, 그 당시의 뉴잭스윙은 어떠했는가 엿볼수있는 그런앨범이다.
 
그 시절 teddy가 이끌었던 guy보다는 좀더 부드럽다구 해야하나?
이 노래두 참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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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th_chord

No Diggity

beat&chord 2008/01/25 22:12
http://www.youtube.com/watch?v=Rq0zUJCl9Qs


뉴잭스윙의 정점이 아니었을까 생각되는  
blackstreet 2집에 수록된 No Diggity다.

Dr.Dre의 텁텁한 목소리가 우리를 반겨주며, 유명한 불혐화음 건반 샘플,,,,
거기다 "이것이 modern loose groove다!" 하는 듯한 구렁이 담넘어가는 그루브는 60~70년대 선배들의 그것이랑 맥락을 같이하기에 손색이없다. (모던 루즈 그루브는 내가 지어낸 말이다-_-)

테디 라일리의 역작중의 하나이다.
이 노래 싱글중엔 재밌는 버전도 많다. 기억은 잘 안나는데 그랜드 마스타 플래쉬랑 한 것있구, 빌리진 믹스(!)도 있구, 아카펠라(!)까지있구, 올스타 어쩌구하는 것도 있으며.. 하간 멋지다 하하

조규찬의 5집에 어느 수집광의 편지란 노래가 이 노래의 영향을 받았다고 지적한 사람들이 많았다.
전체적인 짜임새나 전개해가는 그런 방법등은 성격이 비슷하기는 하지만..
음.. 내 생각엔 영감을 받은 정도가 아닌가한다. 하지만 그만의 색깔로 잘 만들어낸 노래다.
특히 그의 장기인 코러스가 빛이나는 좋은노래라 본다.

사실, 테디 라일리에게 가장 염감을 많이 받은 국내 음악인은 이현도가아니었던가

사람들 중엔 블랙스트릿 1집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1집의 Physical thing도 마 훼이버릿중하나다;
난 1,2집 둘다좋다^^

1집의 비트감도 좋구, 2집의 달착지근한 멜로디도 좋다. (2집의 I wanna be your man 이나 money can't buy me love 같은 달콤하고 보드라운 그 멜로디를 들어보시라)
Guy 시절부터 테디는 최고였으니 하하하;

마이클 잭슨과의 작업은..음.. 개인적으로 마이클 잭슨의 감수성은 테디라일리보다는 좀더 선배들의 감수성과 가깝다고 보기에.. 그래도 워낙 뛰어난 둘이 한 작업이니 엄청난 시너지까진 아니라도 훌륭했다..

다만, 블랙스트릿 앨범은 3집 finally부터 삐끗대는듯하더니..
그 이후로는 조금..


하여간, 뉴잭스윙의 역사를 열었으며, 정점을 이끈 선두그룹중의 한 주자인 테디 라일리형님

I  like the way you work it ~
No diggity, I got to bag it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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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th_ch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