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funky함은 어떤것이고, groovy함은 어떤것이고,
누구는 훵하지만 그루비하진않구, 누구는 그루비하지만 훵하진않구 이딴 개소리 다 무시하시고.........

한마디로 얘기하면은 "신남" 정도 되겠다.....

얼마전에 운전하는중에
Rough
Grooved
Surface

라는 안내판이 써있는거를봤는데..
길이 포장중이라 울퉁불퉁한 곳이었다.

그때 "아.. 이렇게 표현하면 되겠군" 하는 생각이 들었다.

groovy 가 어떤느낌이냐면
grooved surface를 운전할때의 느낌

똥꼬가 간질간질하면서.. 어깨가 들썩들썩하면서..
퀴퀴하게 신나는 그런느낌

밋밋하면 그루브가아니다
울퉁불퉁해야한다
Posted by sloth_chord

댓글을 달아 주세요

what a crazy..

beat&chord/note 2010. 11. 24. 17:15
https://www.youtube.com/watch?v=fETIjVvv1Ds
Marvin Gaye - What's Going On


https://www.youtube.com/watch?v=XRGd0gD0QNE
Why Can't We Be Friends- War LYRICS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Posted by sloth_chord

댓글을 달아 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Us-TVg40ExM
Stand By Me | Playing For Change | Song Around the World

당신이 누구든지,
당신이 어디 가든지,
당신이 얼마나 돈이많든지,
그런거따윈 상관없이
누군가 당신의 곁에 있어주길 바랄때가 있을거에요

 
Posted by sloth_chord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말을 맞아 고전 논문들의 향기에 빠져보는건 어떨지싶다.
(참 멘트한번 쌍팔년도식이다 ㅎㅎ)

내가 좋아하는 논문들임.. 대학원 수업들에 reading list에 꼭 들어가는 paper들이기도 한.....

Codd박사의 논문말고는 그렇게 많이 막 math, theory 이렇지않으니까
재미있게 읽을수있지않을까 싶다.

Selinger 박사의 논문은 System R의 query optimizer를 토대로설명하는 내용이구..
Unix 논문은 말 그대로 유닉스를 가지구 설명하는 내용이며....
Parnas 박사의 논문은 KWIC Index system이라는 사례연구를 가지구 이야기를 풀어나가니까는.......

추상적인 이야기와 수식이난무하는 뭐 그런 논문들은 다 아니다.

나도
http://cm.bell-labs.com/cm/ms/what/shannonday/shannon1948.pdf
셰넌박사의 논문

http://www.abelard.org/turpap2/tp2-ie.asp
튜링박사의 논문

이런식의 난해한 논문들을 주말을 맞아 읽어보라구 권하는 뭐 그런 변태(?)는 아니다.
나도 사실 위의 두 작품은 못읽었다.

Gray 박사의 논문은 워낙중요한 논문이라 알게모르게 예전에 들어본적이 있을거라구보구, 또 그렇게 추상적인 내용을 다루지는 않아서 재미있게 읽을수있으리라구 생각한다.



1. Codd 박사가 말씀하시길.. "Relation이 있으라"

http://www.seas.upenn.edu/~zives/03f/cis550/codd.pdf
Dr.Codd's original paper (1970)

2. Cost based query optimizer의 근본

http://www.cs.berkeley.edu/~brewer/cs262/3-selinger79.pdf
Access Path Selection in a Relational Database Management System

3. Transaction concurrency의 breakthrough

http://research.microsoft.com/~Gray/papers/Granularity%20of%20Locks%20and%20Degrees%20of%20Consistency%20RJ%201654.pdf
Granularity of Locks and Degrees of Consistency in a Shared Database

http://research.microsoft.com/en-us/um/people/gray/papers/Granularity%20of%20Locks%20In%20a%20Large%20Shared%20Databse%20RJ%201606.pdf
Granularity of locks in a shared database

4. Software Design의 시작이자 목표

http://www.cs.umd.edu/class/spring2003/cmsc838p/Design/criteria.pdf
On the Criteria To Be Used in Decomposing Systems into Modules


5. Ritchie와 Thompson이 말씀하시길.... "남는 기계가 있어가지구......."

http://www.cs.berkeley.edu/~brewer/cs262/UNIX-annotated.pdf
The UNIX Time-Sharing System paper [NEW annotated version]


Posted by sloth_chord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DMW 2010.11.13 23:2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굽신굽신

Head First Networking

reading 2010. 10. 28. 11:25
올만에 강컴싸이트 구경하다가보니 이책이 번역되서 출판되는가본데
내가 이책을 아마 작년여름인가에 사보구 되게 실망했던 기억이다.

한마디로 요약하면은
'수박 겉핧기' 다.

당연히 이론서도 아니구,
그렇다구 실무서도 아니구.....

"무슨무슨 상황엔 대충 이차저차하니까 여차저차 도구를 쓰면은 된다" <= 거의 이게 전부다.
물론 각 상황에대한 자세한 설명을할 지면은 없다.

딱히 입문서라기엔 기초설명이 너무 부실하구
handbook 이라기에도 별로 알맹이가 없구
당연히 자습서나 레퍼런스도아니다.

딱 '야부리용' 으로 좋은 깊이다.
시리즈 편집경향에따라 얇지도않다.

이런 overview 성격의 책을 까는거는절대아니다.
이런 성격의책도 좋아한다. 그런데
head first 시리즈는 '복잡하거나 지루한내용'을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붙이구해가지구
장황하지만 이해가쉽게하는 편집방향을 가지구있다.
이런 overview와는 안맞다.

왜냐하면, 복잡하거나 지루한내용이 없기때문에, 오히려 간결하게 쓰는게 더 독자에게도 편한면이있다.

점수를 매기자면 별 2개~2개반정도
대상독자:
overview가 필요한사람들



Posted by sloth_chord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