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qGUsF-Whb1g

Lauryn Hill의 1st 솔로앨범의 everything is everything 이다.

시스터액트 2에서 놀라운노래실력을 선보이며 세상을 놀라게만들었으며..
Fugees에서 활약을하던 그녀가 20대 초반에 그래미 어워드를 초토화시킨 앨범에 있는 노래중 하나.

지금 여기는 비가 무진장 퍼부어대고 있는데 비가 이렇게 오는저녁때에는 가끔 이 앨범 cd를 들으면서 왔다갔다했었던 기억이난다.

그녀의 그래미어워드 초토화에대해선 '또 다른 스타가 필요했던게아니냐' 하는 말들도 있었지만은 어쨌든 훌륭한앨범임에는분명하다.

그녀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시원한 목소리가아닌가 싶다.
랩을할때도, 노래를 할때에도 돋보이는 목소리.. 가수에겐 엄청난 재능임에 분명하다.

같은 앨범에 있는 that thing, lost ones, ex factor 등도 좋다.

이제 이 누나도 30대가되었구나.. 세월 빠르다

링크건 이 노래는 90년대 후반을 연상시키게 하는 노래답게 강한 비트에 노래가얹힌 스타일을 갖구있는데 스트링 샘플이 특히꽂히는 그런노래다.


Posted by sloth_ch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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