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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2.29 놀라운 분 by sloth_chord
  3. 2008.02.11 What's going on by sloth_chord

Motown soul

beat&chord/groovy 2009. 3. 31. 14:55

https://www.youtube.com/watch?v=ptu0a7vsMcM&NR=1
Jackson 5의 I want you back이다.

메인스트림 R&B를 주도해나갔었던, 현재도 스타들을 많이 보유하구있는 Motown이 정말 지구를 지배했을때, 그 시절의 슈퍼 아이돌스타들이다.

모타운소속 가수들 명단을보면 뭐 ㅎㄷㄷ하다.

이 시절의 모타운소속 아이돌들은 지금 - 특히 우리나라의 - 아이돌하면 떠오르는 이미지하고는 조금 다르다.

지금 아이돌하면 떠오르는건 '노래 구리고, 노래 못하고, 말 잘하고, 웃기고, 운동잘하는' 그런 이미지인데..
그시절에는 기본적인 실력면에선 다 정상급의 실력을 갖구있는 상태에서, 하는 음악의 성격이 좀 더 당시 대중친화적이구, 활동도 돈벌이가 되는 활동을 하는 그런 성격을띄구있다.
또, Motown soul 이라는 스타일이 있을만큼 전형적인 그런사운드가 있는데, Jackson 5의 전성기 음악도 그중하나다. 들어보면 '아' 하는 느낌이 올거다. 말랑말랑하고 달콤하고 발랄하구 뭐 그런느낌의.......

예전에 스티비원더옹이야기 를 할때, 아이돌시절이랑 70년대의음악을 구분해서 말했는데, 원더옹이 음악적인 독립을얻어내기 전의 음악을들어보면은 전형적인 모타운 사운드다.

Jackson 5의 다른 대표적 추천곡을 들자면은 'ABC'나 머라이어캐리가 커버한 'I'll be there' 등.... 'Ben'은 언제부른건지 정확히모르겠다.





Posted by sloth_chord
TAG funk, Motown,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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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분

beat&chord/groovy 2008. 2. 29. 14:12
https://www.youtube.com/watch?v=wDZFf0pm0SE

오오.. "The Great" Stevie Wonder옹의 Superstition 이다..

워낙에 명곡이 많으셔서 뭘골라야할지 고민하다가 훵하면서 그루비한 음악을 골라봤다
Talking Book 이란 명반에 수록된곡..

스티비 원더옹은 매우 유명하지만은 또 아이러니하게 너무 유명해서 그런건지 그의 진면목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잘 모르고있다. (비틀즈 하면 yesterday, let it be 정도로만 알려져있는것처럼)
마 쉐리아모르, 김건모가 줄창 망쳐댔던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나 파트타임 러버, 에보니 앤 아이보리 등등으로만 알려져있다.

하지만, 그의 음악의 진짜 멋진부분은 70년대의 그의 음악에 녹아있다.

명반들의 연속이라구 할수가있는

talking book, innervisions, music of my mind, fulfillingness' first finale, song in the key of life, hotter than july 까지..(이건 아마 딱 80년도에 나온 음반일듯;;)
(열거한건 나온 순서가 아닌 그냥 내 마음대로 적은거다;;)

모두 funk/soul의 팬이라면 꼭 좋아할 음반이다.


원더 옹의 음악은 크게 나누면 세 시기로 나눌수 있을것이다.
motown의 아이돌스타시절, 70년대의 funk/soul을 숙성시키는데 앞장서나가던시절, 그이후부터 지금까지..

안타까운건 널리 알려진건 3번 시기 + 1번시기 쪼끔, 2번시기 쪼끔 이렇게 우리나라에 알려져있단거다.
모두 훌륭하지만, 노른자위는 2번시기다.

링크건 Superstition을 들으면 "아니  스티비원더옹이 이렇게 groovy했었단말야" 라는 놀라움을 표시할지도모르겠다. 특히, 건반은 정말 역사에 남을만한 사운드라구해도 과장이아니라구 할수가있다.
이게 다 팝에 굳게 문이닫혀있던 우리나라 음악시장의 안타까운 면이 아닐까한다.

하지만, 그나마 원더옹의 앨범들은 리마스터링 되서 국내에 많이 수입되어서 비교적 구하기가 수월한 편이니까 기회가 되면 한번 구입을 강추한다.

이 시기의 stevie wonder옹 음악은 뭐가 딱히 더 좋다 말 하기 힘들정도로 다 좋다.

그 중에서도 (다 좋지만) 특히 기억에 남는 노래들을 얼핏 꼽아보기만 해두 흠....

I believe도 놓칠수가없으며  따님 출생의 감동을노래하신 isn't she lovely, another star,  love in need of love today (블랙스트릿이 커버했다) ,keep on running, too high, higher ground, boogie on reggae woman, 모던 알앤비 러브발라드의 교과서라구 할수가 있는 lately, 마스터의 또 다른 마스터에 대한 오마쥬라 할수있는 Happy Birthday, 거기에다 세상에대해 일침을 가하신 노래들을 말하자면
big brother, 닉슨의 스캔들에 대해서 노래를하신 He`s Misstra Know It All, pasttime paradise, living for the city  등

헥헥헥헥 걍 생각나는대로 대충 꼽아봐도 이렇게 많으니까 꼭 한번씩 찾아서 들어보시라.

Posted by sloth_chord
TAG funk, Motown,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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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going on

beat&chord/groovy 2008. 2. 11. 11:54
https://www.youtube.com/watch?v=DtUMa0FtuWY&hl=ko

Stevie Wonder 옹 만큼이나 인기와 음악적 영향력이란 면을 모두 갖춘 분이셨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좀 덜알려진
Marvin Gaye의 What's going on. 이다.
원래 월남전을 반대하는 뜻에서나온 반전노래다. 국보1호가 소실된 오늘같은 찹찹한 날에는 도움이되는노래다.
원래는 마빈게이형님의 뮤비를 올릴때는 좀 여러가지 썰을 풀고싶었는데.... 우울해서.. 그럴 기분은 별로 아니구

Just listen to the music.

p.s Rest In Peace, "The Great Artist."
Posted by sloth_chord
TAG funk, Motown,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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