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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9 나른한 토요일오후 by sloth_chord
  2. 2010.05.02 where are you now? by sloth_chord
  3. 2008.12.23 brand new by sloth_chord
  4. 2008.09.05 천재소녀의 추억 by sloth_chord
  5. 2008.03.22 세련, 깔끔함, 깊이 by sloth_chord
https://www.youtube.com/watch?v=w7aBGh9tJWg
Boyz II Men의 첫앨범에 수록되있는 메가 히트곡- 이 표현도 오랜만에 쓴다 ㅋㅋ - End Of The Road 다.
 
침대에 누워서 오랜만에 낮잠이나 자볼까 하구 있는데
옆방사는 아가씨가 Boys2Men의 'end of of the road'를 들으면서 따라 부르는 소리가 들려오는거다.
이 아파트가 방음이 잘 안된다. 가끔씩 밤에 좀 민망한 소리가 들려올때도 있다.
암튼.... 벌써 어느덧 이 노래도 20년이 다 되가는구나.. 올해가 2010년..
세월 정말 너무너무빠르다.

첫 앨범과 두번째 앨범으로
울나라 가요판에서 흑인음악을 한다하면
'천상의 하모니'를 앞세우며 목에 핏대세우고 '인 더 스틸 오브더 나잇' 을 부르면서 '워우우워우우워'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을 정착 시켜놨었다,,,,,,,

그들의 첫 앨범엔 'Motown Philly'란 풋풋한(?) 뉴잭스윙도 실려있었는데, 물론 BlackStreet의 No Diggity 와 비교하면 좀 촌스러운 사운드이다.
앨범 커버의 알록달록패션과 일맥상통하는 뭐 그시절의 추억이라구 해야하나....

빌보드 싱글차트 장기간 1위기록을 자기들이세우고, 자기들이 또 깨구 이런짓거리(?) 도 하구....
근데 세번째 앨범부터 약간씩 이상해졌던 기억이다.

하간..
옛 추억을 떠올린다.
그땐 국민학생시절이었구나....

요즘 한 1년동안 음악을 잘 안듣는것같다 의식하지는 않았었는데 생각해보니까는그렇다.
왜인진 모르겠다



Posted by sloth_ch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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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UukuHMOSn8I
Janet Jackson의 셀프 타이틀 앨범에 수록되었던노래인 where are you now?

재닛 누님의 소싯적(?) 노래이다.......

달달한 멜로디에 산뜻한 편곡으로 끈적거리는 느낌을 완화시킨 대중성 강한
urban era의 명곡. 사랑스러운 느낌의노래이다.

졸라 쎈 비트를가진 Rhythm nation과 더불어서
80년대 ~ 90년대 알앤비의 특징을 보여주는 음악이다.
Posted by sloth_ch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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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new

beat&chord/groovy 2008. 12. 23. 07:50

https://www.youtube.com/watch?v=iSm6COvsS3k
Guy의 셀프타이틀 앨범에 수록되있는 Groove Me다.

옛날에 blackstreet 링크를 올린적이있었었는데, 테디 라일리가 처음에이끌던팀이 Guy 란팀이다
초창기의 뉴잭스윙이 어땠었는지 잘 보여주는 멋진 사운드다.
약간 거친느낌이 있지만, 이후 90년대 메인스트림 R&B 트랜드의 한 축을 정의했다구 해도 과언이 아니라할만한 사운드이다.
테디는 이후 블랙스트릿에서 new jack swing 의 완성이라 할만한 음악을 보여준다.

Guy의 음악을 들으면 왜 이현도가 Teddy Riley의 영향을 받았다는지 알 수 있을것이다,,
(사실 이현도는 보코더를 남발하는경향이 좀 있었다,,;;)

Teddy's jam 시리즈도 빼놓으면안되는 노래들이구..
I Like it, Dog me out 도 멋진 노래




 

Posted by sloth_ch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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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qGUsF-Whb1g

Lauryn Hill의 1st 솔로앨범의 everything is everything 이다.

시스터액트 2에서 놀라운노래실력을 선보이며 세상을 놀라게만들었으며..
Fugees에서 활약을하던 그녀가 20대 초반에 그래미 어워드를 초토화시킨 앨범에 있는 노래중 하나.

지금 여기는 비가 무진장 퍼부어대고 있는데 비가 이렇게 오는저녁때에는 가끔 이 앨범 cd를 들으면서 왔다갔다했었던 기억이난다.

그녀의 그래미어워드 초토화에대해선 '또 다른 스타가 필요했던게아니냐' 하는 말들도 있었지만은 어쨌든 훌륭한앨범임에는분명하다.

그녀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시원한 목소리가아닌가 싶다.
랩을할때도, 노래를 할때에도 돋보이는 목소리.. 가수에겐 엄청난 재능임에 분명하다.

같은 앨범에 있는 that thing, lost ones, ex factor 등도 좋다.

이제 이 누나도 30대가되었구나.. 세월 빠르다

링크건 이 노래는 90년대 후반을 연상시키게 하는 노래답게 강한 비트에 노래가얹힌 스타일을 갖구있는데 스트링 샘플이 특히꽂히는 그런노래다.


Posted by sloth_ch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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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ymotion.com/video/x10epg_brian-mcknight-one-last-cry_family

보이즈 투맨 이후로 아마 울나라에서 젤 유명한 알앤비 싱어가아닐까 생각되는^^
너무 너무 유명한.. Brian McKnigt의 첫 앨범인 Brian McKnight의 One last cry다.

r&b ballad의 교과서라 할만한 차분한 편곡에 깊이있는 그의 음성이 빛나는 그런노래다.
처음 들을땐 약간 답답한 느낌이 들수도있지만, 듣다보면 깊이가 느껴지는..
아마 urban/r&b ballad 가 시장을 지배했던 시대의 끝무렵을 멋지게 빛낸 싱어로 기억될것 같으다.

이 노래를 들으며 짝사랑의 아픔을 삭이던 노래라서 각별한 추억이있는노래다,,

그의 첫 앨범에선 The way love goes 도 매우좋구..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다.

이 후로 그의 정규앨범을 SuperHero까지 들었었는데 그냥 무난한 딱 90년대 스타일의 음악을 꾸준히 고수했었다. 그 앨범 이후로는 브라이언 맥나잇의 신보를 구입하지않았었던듯.. 아,, 한참 있다 U Turn을 샀었나;

어쨌든, 그의 앨범중에선 그의 첫 앨범이 개인적으론 젤 좋다.
2nd 앨범의 Crazy love 나.. 3rd의 Anytime, 4th의 Back at one 도 좋다.
슈퍼히어로랑 유턴에선 베스트 트랙이뭐였는지 잘 생각이 안난다;; 아마도 그에대한 애정이 슬슬 식어갈때쯤이라,,,,
물론, 브라이언이 변한게 아닌, 내가 변한것이다.

잡소리가 길었다.
차분한 주말밤에 정말 잘 어울리는 노래다.

Posted by sloth_ch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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